호서대학교디지털팩토리연구센터
 

 
 
작성일 : 21-04-29 09:20
스마트팩토리 현장_장재해 FOMer/부회장
 글쓴이 : Admin
조회 : 1,647  
[호서대와 함께하는 스마트팩토리 현장]


장재해 원우 부회장 _ 기존 컨설팅의 진단(평가)이 가지는 맹점 해결



기업 컨설팅 업무는 해당 기업을 진단(평가)한 후 그 내용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중 가장 중요한 업무가 바로 기업을 진단(평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컨설팅 관련 자료를 살펴보면 진단(평가) 방법에 관한 내용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 체크시트를 통해 진단하고,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TFT를 운영하며 항목별 세분화와 사례 및 평가 점수의 표준화를 통해 객관성을 확보하였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실제 기업을 진단(평가)해보면 이러한 기준은 참고 사항이 될 뿐이다. 진단(평가)자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진단(평가)을 진행하기 때문에 결국 주관적인 판단이 될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매년 2자평가(1차사가 2차사를 평가하는 경우)를 수행할 때 평가자에 따라 점수가 상이하게 나타나는 현상이 발생한다. 기업 컨설팅을 수행하는 과정 중에도 마찬가지로 경험과 지식에 따라 진단 내용이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 바로 FOMs이다. FOMs를 처음 접한 날, 나는 가슴이 벅차오른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FOMs를 통해 정확한 Data를 기반으로 기업을 진단하여 제조 현장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영속기업으로 육성하는 활동을 수행하고자 한다.



장재해 부회장 과제 발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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