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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2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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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CBS대구방송 디지털팩토리 보도자료 (2006-02-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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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Admin
 조회 : 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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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CBS대구방송 디지털팩토리 보도자료
제목: 최대 생산성·품질 위한 제조공장 구축에 디지털 기술 도입
대동공업 디지털 구축을 위해 협의하는 모습(영진전문대 제공/노컷뉴스)
신
제품을 개발한 제조업체에서 이 제품을 생산할 공장을 신축하거나 기존 공장을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어떻게 하면 주어진 공간에 제조 설비를 잘 배치하고, 원활한 자재의 공급, 그리고 작업자의 동선을 최소로 해 최대의
생산성과 품질을 얻느냐는 것이다. 이런 과제를 해결할 디지털 기술이 대구 영진전문대학 디지털팩토리(Digital Factory)연구센터에서 개발돼 제조 공장 신축에 혁신을 가져오게 됐다. 신
생산시스템 즉, NPS(New Product System)는 첨단 디지털 응용기술의 융합을 통해 생산, 제조 혁신을 이루어내는
기술로써 3D시뮬레이션과 제조업체들의 고유기술, 공장자동화 기술들을 다각도로 활용, 분석하여 최적화된 생산시스템을 구축한다.
제조업체에서는 가상의 디지털 공장 구축을 통해 공장 신축 후의 실제 제조라인 가동 상태를 충분히 검정할 수 있어 공장 신축과
설비도입, 라인구축까지 신축 후의 문제점을 사전에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신생산시스템은 대구 성서4차 첨단 산업단지에
입주할 (주)맥산(대표 백광)의 신축공장에 적용돼 현재 공장 신축이 진행되고 있다. 구미국가공단의 LG계열 반도체소재 제조공장도 디지털팩토리 구축에 나서 올 7월엔 첨단 제조공장이 사이버상에서 구현돼 이를 바탕으로 제조공장을 성공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트랙터, 경운기, 이앙기 등, 농기구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대동공업(주)의 달성공장도 디지털팩토리로 최적 생산시스템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CBS대구방송 정인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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